
새로운 연구에서 운동의 또 다른 유익성이 밝혀졌다. 활동적인 신체적 움직임이 여성에서 신결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.
땀이 날 정도로 열심히 운동할 필요는 없다. 단지 일주일에 2~3시간의 걷기와 같은 가벼운 활동으로도 신결석 위험을 약 3분의 1로 낮출 수 있다.
신결석은 증가하고 있으며, 비만이 증가하는 것이 한 요인으로 작용한다. 약 9%의 사람들이 일생 중 신결석을 겪을 수 있다.
이 연구는 50세 이상 여성 85,00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. 연구 결과, 매주 가벼운 정원가꾸기 4시간, 조깅 1시간 등과 유사한 수준의 운동을 한 여성은 규칙적으로 운동하지 않은 여성에 비해 신결석 발생 위험이 낮았다.
본 연구의 결과는 지난 금요일 San Diego에서 열린 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 conference에서 논의되었다.
출처: USA today